ViewMarketLab ViewMarketLab 웹사이트 · 앱 스튜디오 프로젝트 문의
웹과 앱 프로젝트를 함께 논의하는 ViewMarketLab 스튜디오 작업 모습

ViewMarketLab 소개

웹과 앱을 함께 다루는 개발 스튜디오

ViewMarketLab은 웹사이트 제작, 모바일 앱 개발, UX/UI 디자인, 커스텀 소프트웨어를 한 팀에서 다룹니다. 기업용 웹과 앱을 같이 보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일합니다.

국내 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웹 개발 스튜디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운영 인수인계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월요일–금요일 09:00–18:00

한 팀에서 이어지는 웹과 앱

특정 업종이나 특정 기술 하나에 좁히기보다, 실제로 운영되는 서비스를 기준으로 일을 봅니다. 기업 웹사이트가 필요할 때는 구조와 문구부터 잡고, 로그인이 들어가는 웹 애플리케이션은 권한과 데이터 흐름을 먼저 정리합니다. iOS와 Android 앱은 스토어 운영까지 포함한 일정으로 계획합니다.

이 과정을 나누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화면을 나누면 말이 어긋나고, 말이 어긋나면 일정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ViewMarketLab은 디자인과 개발이 같은 회의에 앉아 같은 화면을 봅니다. 고객은 창구를 옮겨 다니지 않고, 한 담당자와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합니다.

스튜디오의 기준

만들지 않을 기능을 먼저 정하고, 확정되지 않은 요구사항을 일정에 넣지 않으며, 운영 주체를 문서로 남깁니다.

  • 웹 개발 스튜디오로서 반응형 기업 사이트부터 로그인형 서비스까지 직접 설계하고 만듭니다.

  • 앱 개발 회사로서 기획 검증부터 스토어 출시, 업데이트 운영까지 함께 봅니다.

  • UX/UI 디자인과 디지털 전략을 개발 일정 안에 엮어 되돌리는 일을 줄입니다.

우리가 지키는 순서

화면을 그리기 전에 운영을 먼저 생각합니다.

출시 직후의 모습보다 1년 뒤에 손볼 수 있는 구조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기술은 유행이 아니라 유지보수 가능성으로 고릅니다.

스튜디오가 하는 일

맡는 일은 크게 네 갈래입니다. 한 프로젝트가 이 갈래를 넘나드는 경우가 많아 담당자를 자주 바꾸지 않는 쪽으로 일을 나눕니다.

기업 웹사이트와 랜딩페이지

회사 소개, 서비스 안내, 한 화면짜리 랜딩페이지부터 반응형 개편까지 다룹니다. 문구 구조와 문의 동선을 먼저 정리한 뒤 디자인을 시작합니다. 검색과 공유를 고려한 기본 구조도 함께 맞춥니다.

로그인형 웹 애플리케이션

사내 업무 도구를 웹으로 옮기는 일, 회원과 권한이 있는 커스텀 소프트웨어를 포함합니다. 화면보다 데이터 흐름과 권한 규칙을 먼저 확정합니다. 운영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관리자 화면을 함께 만듭니다.

iOS와 Android 모바일 앱

신규 서비스를 앱으로 먼저 내놓으려는 팀과 일합니다. 네이티브와 크로스플랫폼은 요구사항에 따라 나눕니다. 스토어 심사와 출시 후 업데이트를 염두에 두고 버전을 나눠 진행합니다.

UX/UI 디자인과 운영 지원

웹과 앱을 잇는 화면 설계, 디자인 시스템 정리, 출시 후 유지보수와 운영 지원을 붙입니다. 코드와 디자인 문서를 함께 정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관리할 수 있게 넘깁니다.

화면 시안 단계에서 디자인과 개발을 함께 검토하는 모습

웹과 앱을 같이 보는 팀의 강점

디자인과 개발을 함께 보는 팀이 강한 이유는 되돌리는 비용이 적기 때문입니다.

화면을 그리는 사람과 구현하는 사람이 같은 대화를 하면, 이 흐름은 개발 공수가 크다는 판단이 시안 단계에서 나옵니다. 뒤늦게 화면을 갈아엎는 일이 줄어듭니다.

서울의 소규모 UX 회사들이 UX/UI 디자인과 모바일 앱, 웹 개발을 한 묶음으로 제공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ViewMarketLab도 이 구조를 따릅니다. 기획과 디자인, 개발이 따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웹에서 검증된 흐름은 앱으로 그대로 잇고, 앱에서 먼저 반응이 온 기능은 웹으로 확장합니다. 한쪽에서 배운 것을 다른 쪽에 바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범위를 정하기 위해 대화를 나누는 작업 회의

초반 상담에서 무엇을 먼저 검증할지 정하는 대화를 깁니다.

작업 원칙

원칙은 세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이 세 가지를 지키면 프로젝트 후반에 일정이 흔들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만들지 않을 기능을 먼저 정합니다

출시에 꼭 필요한 것과 다음 단계로 미룰 것을 나눕니다. 범위가 줄면 검증이 빨라지고, 일정도 안정됩니다.

확정되지 않은 요구사항을 일정에 넣지 않습니다

정해지지 않은 내용은 별도 목록으로 둡니다. 정해진 일만 일정표에 올려 중간 변경을 줄입니다.

출시 후 운영 주체를 문서로 남깁니다

누가 계정을 갖고, 어디서 서버를 보고, 무엇을 주기적으로 확인할지 적어 넘깁니다.

어떤 클라이언트와 일하는가

주 고객은 국내 기업과 스타트업입니다. 프로젝트 규모는 한 화면짜리 랜딩페이지부터 여러 달짜리 커스텀 소프트웨어까지 다양합니다.

  • 사내 업무 도구를 웹으로 바꾸려는 팀 — 결재, 재고, 고객 관리처럼 엑셀로 돌리던 일을 웹 화면으로 정리합니다.

  • 신규 서비스를 앱으로 먼저 내놓으려는 팀 — 작은 범위로 출시하고 반응을 보며 단계를 나눠 키웁니다.

  • 기존 사이트를 반응형으로 다시 만드려는 팀 — 모바일에서 깨지는 구조와 느린 문의 동선을 함께 손봅니다.

국내외 팀을 비교할 때

국내에는 서울 기반 스튜디오부터 해외 팀까지 선택지가 넓습니다. 서울 고객을 대상으로 하면서도 한국 기업이 아닌 해외 개발사가 목록에 자주 보이고, 여러 도시에 팀을 둔 분산형 회사도 있습니다.

가까운 팀의 장점

대면 미팅과 빠른 피드백이 쉽습니다. 용어나 업무 방식을 맞추는 시간이 짧습니다.

분산된 팀의 장점

특정 기술 인력 풀이 넓은 경우가 있습니다. 낯선 기술이 필요할 때 선택지가 생깁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단정하기보다 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판단하는 편이 낫습니다. 대면 확인이 잦은 개편은 가까운 팀이 편하고, 특정 기술 비중이 큰 구축은 인력 구성을 먼저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ViewMarketLab과 상담할 때도 이 기준으로 솔직하게 안내합니다.

진행 절차 확인하기

기술 선택을 대하는 방식

기술은 유행이 아니라 유지보수 가능성으로 고릅니다. 웹은 반응형을 기본으로 하고, 앱은 네이티브와 크로스플랫폼을 요구사항에 따라 나눕니다.

React Native처럼 Meta가 주도해 온 크로스플랫폼 생태계는 국내외 라이브러리와 인력 풀에 영향을 주므로 선택지로 검토합니다. 다만 새 기술을 쓰기 전에는 운영 인력을 구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만든 뒤에 고칠 사람이 없으면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기술을 고를 때 확인하는 질문
  • 이 기술을 다룰 운영 인력을 구할 수 있는가
  • 업데이트와 보안 대응이 꾸준히 이어지는 생태계인가
  • 웹과 앱에서 같은 흐름을 유지할 수 있는가
  • 1년 뒤에 다른 담당자가 이어받을 수 있는가
여러 기기에서 모바일 앱 동작을 직접 확인하는 모습

프로젝트를 대하는 태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하는 일

기획서가 완벽하게 정리된 상태로 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 요구사항이 섞여 있고, 우선순위가 정해지지 않은 채 시작합니다.

그래서 초반 상담에서 무엇을 먼저 검증할지 정하는 대화를 깁니다.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가 예상보다 작아지기도 하고, 반대로 범위를 나눠 단계별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작아지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맞는 크기를 찾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오래 남는 결과물에 대해

출시 직후의 화면보다 1년 뒤에도 손볼 수 있는 구조를 중요하게 봅니다. 코드와 디자인 문서를 함께 정리하고, 운영에 필요한 계정과 서버 정보를 넘깁니다.

마무리할 때는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관리할 수 있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파일 위치, 계정 권한, 업데이트 순서가 적힌 문서가 결과물의 일부입니다. ViewMarketLab 소개 페이지에서 약속하는 것도 이 한 가지입니다. 다음 사람이 바로 이어갈 수 있게 넘긴다는 것.

인수인계에 포함되는 것

디자인 원본과 화면 규칙, 코드 구조 설명, 계정과 서버 정보, 주기적으로 확인할 운영 항목을 정리해 전달합니다.

정리된 문서와 함께 인수인계를 마친 조용한 스튜디오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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